하루의 추모 공간
하루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H-0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하루 · 13살
2013.05.05 — 2026.08.08

아이에게 남긴 편지
하루야 좋은곳에서 꼭 사람으로 태어나.. 우연히라도 지나칠수 있길.. 덕분에 행복하고 고마웠어. 사랑해 너무 보고싶다 내새끼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하루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H-0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3.05.05 — 2026.08.08

하루야 좋은곳에서 꼭 사람으로 태어나.. 우연히라도 지나칠수 있길.. 덕분에 행복하고 고마웠어. 사랑해 너무 보고싶다 내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