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호야의 추모 공간

호야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H-0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호야 · 12살

2014.07.08 — 2026.10.31

호야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꼭 다시 만나자 아프지말고 잘자고 잘먹고 잘지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