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반디의 추모 공간

반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I-0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반디 · 16살

2008.09.29 — 2024.10.21

반디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오늘도 산책봉사 다녀왔어.. 반디가고 벌써 2년이 지났네.. 시간 너무 빠르다.. 얼마전에는 반디간날 간식 차려놨는데 많이 먹고갔지?? 칭구들도 많이 데려왔어?? 와서 많이 먹고 놀고 아조씨 엉니랑 자고가.. 언제나 기다릴게..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