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두리 · 동동의 추모 공간

두리, 동동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I-3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두리 · 17살

2000.12.25 — 2018.10.17

두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두리야 사랑해 영원히 잊지않을게 내동생

동동 · 14살

2009.05.22 — 2024.01.16

동동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동동아 두리랑 잘 지내고있지 그곳에서는 아프지마 사랑해 내동생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