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오공의 추모 공간

오공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J-2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오공

오공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오공아~ 2019년도에 내곁을 떠났어도 나는 아직 너를 보내지못하고있어... 사진을 많이 찍어주지 못해서 후회중이야.. 한번씩 너의사진을 보고있을때마다 드는 생각이 아프기전과 후의 모습이... 죽음이 가까워져가는 너의 모습이 점점 달라보인다는게.... 왜 금방 알지못했을까.. 미안함만 계속 생기네 그래서 나한테 오지않는거야..? 더많이 예뻐해주지 못해서 미안해... 다음생에는 더많이 예쁨받을수 있는 곳으로 가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