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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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치의 추모 공간

또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K-0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또치 · 4살

2018.10.09 — 2022.11.21

또치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또치야 보고싶어 벌써 4년이 지났어 보고싶따🥺 거기서는 아프지 말고 행복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