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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하찌 · 아로의 추모 공간

하찌, 아로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K-0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하찌 · 16살

2010.05.12 — 2026.05.27

하찌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하찌야 아직도 엄마 왼쪽 가슴 깊은곳에 우리 하찌가 살고있어 늘 우린 함께하고있어 엄마는 하찌를 만나서 너무 행복했고 우리 추억이 너무 고맙고 소중해 다시 또 우리만날수있겠지 ? 늘 하찌가 좋아하던 공간들 그대로니깐 천국에서 놀다가 엄마아빠 보고프면 가끔 놀러와 엄마가 너무 많이 사랑하고 미안해 그리고 많이 보고싶어 사랑해 하찌야 세상에서 제일 이쁜 우리공주님 편히 쉬어 🤍

아로 · 12살

2011.08.03 — 2023.11.03

아로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아로 작지만 늘 씩씩해서 하찌 지킴이 아로 천국에서 하찌누나 만나서 또 앞장서서 지켜준다구 바쁜거아냐? 우리 애교 많던 아로 너무 아파서 병원생활 몇년한다구 많이 힘들었지.. 수술도 너무 많이하고 재활한다고 입원도 너무 오래하고.. 엄마랑 있었어야하는데 참 미안하고 아직도 용기가 안나서 아로 사진은 엄마가 잘못열어봐 미안한게 너무 많아서.. 많이 미안해 나중에 아로 만나면 엄마가 전부 미안했던거 갚을게 엄마가 아로 너무 많이 사랑했고 미안한거도많고 고마운거도많아 우리 아로는 늘 씩씩해서 엄마 괜찮아 그런성격이라서 엄만 더슬퍼 아로야 이제 천국에서 하찌랑 맛있는거 많이먹고 맘껏뛰어놀고 아로가좋아하는 장난감 많이 가지고놀아 나중에 우리 아들 딸 엄마랑 다시 꼭만나자 우리천사들 아로 엄마꿈에 몇번씩 나타나줬지^^ 자주 서프라이즈로 나타나줘 보고싶은 우리 쪼꼬미 아로야 기다릴게 사랑해 많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