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뽀미의 추모 공간

뽀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L-3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뽀미 · 10살

2016.02.02 — 2026.03.27

아이에게 남긴 편지

너무너무 보고싶은 아가 어딜가도 너의 생각뿐이고 많이 보고싶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