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멍장군의 추모 공간

멍장군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N-3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멍장군 · 17살

2006.12.01 — 2024.02.01

멍장군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장군이 보고싶다! 잘지내고 있지? 거기서는 건강하게 지내다 만나자!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