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호도의 추모 공간

호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O-1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호도 · 8살

2014.10.18 — 2023.04.17

호도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호도야 엄마가 미안해 너무 보고싶어 너무너무 사랑해 우리 아들 거기선 아프지마 제발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