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미니의 추모 공간

미니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R-3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미니 · 14살

2011.06.04 — 2025.12.22

미니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미니야. 세상에서 제일 착하고 이쁜 내새끼. 보고싶다. 많이 사랑한다. 미니 아프지말고 편히 쉬어. 사랑하고 또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