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삼순이의 추모 공간

삼순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T-1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삼순이 · 13살

2008.08.24 — 2022.06.23

삼순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아가~~ 너무 보고싶다 아직도 눈물이 나는 걸 보면 온전히 널 보내지 못했나봐 우리 초2때 만났는데 성인까지 함께해줘서 고마워 벌써 언니가 결혼할 나이가 됐네 언니 내년에 결혼한다…?!! 잘 지켜봐줄꺼지? 다음생엔 언니 딸로 와주라🤍 못먹었던 거 많이 많이 사줄게.. 아가, 삼순아, 삼순씨 언니가 많이 많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