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박수철 · 박정훈의 추모 공간

박수철, 박정훈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U-2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박수철 · 10살

2014.11.11 — 2025.01.01

아이에게 남긴 편지

보고싶은 수철아 잘 지내고있지 너무 힘들게 아프게 하지않았는지 항상 마음에 후회가 남아 한번만 더 만지고 쓰다듬고 안아주고싶어 정훈이랑 잘지내고 다시 같이 만나는날 그날을 기다릴게 영원한 누나의 첫사랑 보고싶다

박정훈 · 11살

2015.01.01 — 2026.07.27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