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깨순 · 마로의 추모 공간

깨순, 마로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V-0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깨순 · 17살

2005.01.12 — 2022.06.01

깨순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깨순아 보고싶다 내동생

마로 · 16살

2005.05.01 — 2021.05.04

마로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황마로 보고싶다!!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