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봉달이의 추모 공간

🌕봉달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Z-0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봉달이 · 16살

2008.01.30 — 2024.05.24

🌕봉달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달이 이제 아프지말고 우리 꼭 다시만나자 정말 많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