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우리보리의 추모 공간

우리보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Z-1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우리보리 · 15살

2009.09.01 — 2025.07.01

우리보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보고싶은우리막내보리 언니가 빨간실 안묶고보내서그런가 꿈에한번을안와주냐 한번만이라도 와주라 보고싶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