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김여름의 추모 공간

김여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Z-3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김여름 · 8살

2017.04.06 — 2026.04.03

김여름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여름이 잘 지내? 누나는 우리 여름이 보고 싶어서 미칠 것 같은데 꿈에서 잘 지내는 모습 보여주니까 참을게 앞으로도 자주 꿈에 나와줘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