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모찌의 추모 공간

모찌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0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모찌

모찌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모찌야 잘지내? 날이 많이 추워졌어. 이젠 이맘때면 무조건 키던 보일러도 안키게 되네. 많이 보고싶다. 모찌야. 누나는 모찌가 잘지내고 있을거라고 생각해. 다음생이 있다면 그때에도 누나에게 와줄래? 그때에도 똑같이 물려주고 똑같이 사랑해줄게. 아니 더 많이 이번에 못준 사랑 더 많이 줄게. 그러니 누나 잊지 말아줘. 모찌야. 항상 사랑해. 또 올게.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