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이의 추모 공간
은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A-1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은이 · 2살
2018.05.07 — 2020.12.21

아이에게 남긴 편지
은아 누나야 오늘도 행복하게 지내고 있어? 너무 짧게 누나 품에 있다 빛처럼 깜빡하고 사라져버려 은이가 있었던 사실이 이젠 꿈같다 시간이 많이 지났지만 누나 마음속에 은이는 늘 자리잡고있어 서운해하지말고 밑에서 엄마 아빠 형아 누나 금이 잘 지내고 있는지 늘 지켜봐줘 사랑한다 우리 은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