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촐싹이의 추모 공간

촐싹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C-1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촐싹이 · 11살

2013.01.16 — 2024.11.01

촐싹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촐싹아 보고싶다. 그리고 미안해 거기서 잘 지내고 있지? 미안하다 그리고 보고싶다.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