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김복실의 추모 공간

김복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D-0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김복실 · 18살

2007.10.01 — 2025.10.08

김복실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요즘은 왜 꿈에 놀러안와..? 널 만날수 있는곳은 꿈속뿐인데 보고싶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