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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봉구 · 순이의 추모 공간

봉구, 순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D-2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봉구 · 9살

2017.08.01 — 2026.09.08

봉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봉구가 떠난지 벌써... 55일째야 그곳에선 잘 지내고 있니.. 갑자기 떠나버린 봉구... 너의 냄새가 그립다...

순이

순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순이도 떠난지 11년이 넘어가네.... 잘지내고 있지? 봉구랑 질지내! 봉구가 엄청 착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