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유자기의 추모 공간

유자기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D-2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유자기 · 14살

2012.01.04 — 2026.09.01

유자기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맛있는거 잔뜩 먹고 산책도 많이 하고 행복해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