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쫑아의 추모 공간

쫑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E-1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쫑아 · 11살

2010.10.04 — 2022.06.30

쫑아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쫑아야 가족이 돼줘서 고마웠고 또 만나자 보고싶다! 거기선 건강해야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