쿤이의 추모 공간
쿤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G-2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쿤이 · 2살
2017.05.14 — 2019.09.03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아가, 어제는 비가 많이 오더니 오늘은 그래도 흐리기만해 더운날보다 비오는날보다 눈오는날보다 이런 흐린날을 더 좋아했던 너라서 오늘따라 많이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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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쿤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G-2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7.05.14 — 2019.09.03

아가, 어제는 비가 많이 오더니 오늘은 그래도 흐리기만해 더운날보다 비오는날보다 눈오는날보다 이런 흐린날을 더 좋아했던 너라서 오늘따라 많이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