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름의 추모 공간
푸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G-3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푸름 · 13살
2012.11.02 — 2026.10.14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내새끼...널 만나 너무 행복하고 즐거웠어. 사랑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푸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G-3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2.11.02 — 2026.10.14

사랑하는 내새끼...널 만나 너무 행복하고 즐거웠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