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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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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추모 공간

초코의 추모 공간

초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H-2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초코 · 12살

2005.10.01 — 2018.01.13

초코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 강아지 잘지내고있지? 누나가 너 간지 이렇게 오래됐는데 너무 자주 까먹고 멋 찾아갔어 울애기 하늘에서 누나 싫었겠다 그치,미워해도 좋으니까 누나보러 한 번씩은 와줘 핑계지만 누나가 요즘 많이 힘들었어서 더 그런거 같아 사랑해 내아기 내 평생 강아지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