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리 · 토토의 추모 공간
도리, 토토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H-3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도리 · 4살
2017.04.01 — 2021.05.13

아이에게 남긴 편지
도리야, 우리는 잘 지내고있어. 닭고기만 보면 누구보다 빠르게 달려와서 애교부리던 첫째 아들래미야.... 이럴줄 알았으면 고기 한 점 더 먹여둘걸 그랬나봐. 뽀뽀쟁아. 보고싶다. 다음생이 아니여도 좋으니 잘 자고 있어. 정말 많이 보고싶어 아가들아. 언제든지 놀러와. 사랑해.
토토 · 3살
2019.09.01 — 2022.11.20

아이에게 남긴 편지
여리게 태어나 체구도 너무 작았던 우리 토토. 떠나는 길 집사들 울지말라고 다미를 만나게 해준거니? 아가. 가장 예쁜 까망아. 토토 아직도 츄르 좋아하지? 사계절을 감기 달고 살던 우리집 네잎클로버야, 날씨가 더 추워지기전에 더 아프지 말라 걱정 안해도 되서 다행이야. 도리 형아 옆에서 잘 놀고있어. 우리 작은 복덩이들아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