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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도담이의 추모 공간

도담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M-1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도담이 · 10살

2016.06.14 — 2026.07.13

도담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도담아 시간이 흘러도 시간만 흐르지 너가 너무너무 아직도 너무너무 보고싶어 거기선 힘든거 전혀 없이 외롭지않게 친구들이랑 재밌게 놀고있어 항상 겁많던 너가 거기서도 외롭고 무섭게 지내고 있을까봐 너무 걱정되고 슬퍼 그러니까 친구들이랑 재밌게 잘 놀고만 있어! 언니 길가다 지나가는 강아지, 고양이 친구들한테 하늘에 가면 우리 도담이랑 친구해달라고 마음속으로 항상 말하거든? 그런 마음이 잘 전해졌으면 좋겠어! 잘 전해지도록 언니도 동물 친구들한테 덕 많이 쌓고 올라갈게!! 언니 다시 만나는 날까지 도담이는 그냥 재밌게 놀고만 있어!!!! 힘든거 슬픈거 도담이 다시 찾으러가는거 다 언니가 다 할게!! 너무 많이 사랑하고 꼭 다시 만나자 너무 많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