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오아로의 추모 공간

오아로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M-3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오아로 · 15살

2009.01.23 — 2024.02.07

오아로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해 아로야 영원히 ! 다음에도 나에게 와줘 내가 더 잘 해볼게 너무 고마웠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