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일남이🤍의 추모 공간

일남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N-0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일남이🤍 · 13살

2005.04.26 — 2019.03.08

일남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아카쨩 아돌 잘 지내고있는거지? 누나는 벌써 가족이 다섯이나 되었어 우리 잘 지켜보고있지? 요새 누나꿈에 안나오네 보고싶어 아돌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