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홍세리 · 홍하니의 추모 공간

홍세리, 홍하니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O-3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홍세리 · 16살

2005.03.04 — 2021.06.23

홍세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세리야 사랑해 하니랑 잘 놀고 있어 아빠말도 잘 듣고♡

홍하니 · 18살

2006.11.05 — 2025.02.05

홍하니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하니야 사랑해 세리 오빠랑 잘 놀고 있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