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롱이의 추모 공간
다롱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Q-2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다롱이 · 13살
2012.10.09 — 2026.05.17

아이에게 남긴 편지
다롱아, 우리가 함께한 13년이 정말 빨리 지나갔다. 다롱이가 누나한테 왔던 날부터 다롱이가 무지개다리를 건넌 날까지 매일매일이 행복했어💛 아파서 너무 일찍 무지개다리를 건넜지만 무지개다리를 건너서 댕댕별 가는 길에는 심장 걱정 안하고 풀냄새 맡으면서 마음껏 뛰어 놀고 있었으면 좋겠어💛 우리 다시 만나는 그날까지 아프지말구 건강하게 늘 다롱이 생각 가득할게💛 곧 보자 내 세상 전부였던 다롱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