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홍이의 추모 공간

홍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R-2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홍이 · 11살

2010.07.31 — 2022.07.02

홍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홍이야 보고싶다 잘지내고 있지? 우리 홍이 거기서는 먹고싶은 것도 마음껏 먹고 친구들하고 재밋게 놀고 아프지 말고 행복하게 지내야되 보고싶은 우리 홍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