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예삐의 추모 공간

예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R-2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예삐 · 12살

2002.12.11 — 2015.11.28

예삐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나의 첫 강아지 예삐야 많이 보고싶다 거기선 아프지않고 편안한지 궁금하다 언니가 많이 사랑했고 사랑해 우리 꼭 보자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