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모래의 추모 공간

모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T-3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모래 · 11살

2013.09.27 — 2025.08.21

모래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모래 거기선 아프지말고 행복하게 언니오빠 기다려줘,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