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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최타노의 추모 공간

최타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U-0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최타노 · 16살

2009.12.18 — 2026.09.06

최타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타노야 잘 지내지? 매일 보고싶어 아프지말구 먹고 싶은거 다 먹고 가고 싶은 곳 다 가고 타깽이 하고 싶은 거 다 하며 재밌게 놀아? 우리 가족이 되어줘서 고마워 꼭 다시 만나자. 누나가 너무너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