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식의 추모 공간
봉식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X-2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봉식 · 4살
2021.03.17 — 2025.11.02

아이에게 남긴 편지
보고싶은 우리 아가 이제는 정말 안 아픈거 맞지? 엄마 다시 잘 찾아올 수 있지? 엄마 기다리고 있을게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봉식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X-2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21.03.17 — 2025.11.02

보고싶은 우리 아가 이제는 정말 안 아픈거 맞지? 엄마 다시 잘 찾아올 수 있지? 엄마 기다리고 있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