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치 · 다롱의 추모 공간
뭉치, 다롱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X-2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뭉치

아이에게 남긴 편지
거기선 안 아프지? 엄마,아빠 다 잘있어 보고싶으니까 꿈에 한번만 나와주라.. 마음껏 뛰고 맛난거 많이 먹구 있어!!
다롱 · 15살
2006.02.03 — 2021.11.18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안 아프지?.. 꿈에 한번만 나와주라..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뭉치, 다롱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X-2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거기선 안 아프지? 엄마,아빠 다 잘있어 보고싶으니까 꿈에 한번만 나와주라.. 마음껏 뛰고 맛난거 많이 먹구 있어!!
2006.02.03 — 2021.11.18

안 아프지?.. 꿈에 한번만 나와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