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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또미 · 미소의 추모 공간

또미, 미소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Y-0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또미 · 9살

2012.05.01 — 2022.03.27

또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또미야 니가 비강암으로 많이 아팠는데 엄마는 너를 그렇게 사랑하면서도 니가 아파가는줄도 몰라서 미안해 니병을 알았을때 내가 빚을 내서라도 널 고쳐주고 싶었는데 비강암은 손을 쓸수가없대서 진통제만 준게 너무 미안해 미소도 너 간지 일년 하루만에 갔는데 여전히 둘이 잘지내지? 너희는 겁 많아서 둘이 꼭 붙어있었잖아 잘지내고 있어 나중에 무지개 다리에서 만나자 내가 늙었다고 못알아 보는건 아니지? 내 새끼들 사랑해

미소 · 8살

2014.05.01 — 2023.03.28

미소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미소야 니가 또미 떠나고 갑자기 심장마비로 떠나서 니가 얼마나 힘들었니 미안해 내새끼 정말 보고싶다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