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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콜라의 추모 공간

콜라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Y-0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콜라

아이에게 남긴 편지

콜라야, 나형이 언니야. 네가 내 이름을 알지는 모르겠다. 언니가 그때 너무 어렸어서... 잘 챙겨주지 못했던 거 같아. 미안해, 요즘에도 기니피그 사진 보면 콜라 생각이 많이 나. 너의 이름이 콜라인 이유 알아? 내가 그때 콜라라는 음료를 참 많이 좋아했다. 그래서 너의 이름이 콜라였어 ㅎㅎ 그만큼 너를 참 많이 좋아했어. 내 첫 아가 나중에 정말 나중에 내가 하늘에 가게 되면 정말 양심없고 이기적인 말이지만... 마중 나와줄 수 있을까? 보고 싶다 콜라야 언니가 많이 미안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