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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뽀삐의 추모 공간

뽀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Y-0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뽀삐 · 16살

2009.09.18 — 2026.04.18

뽀삐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애기~ 춥진 않아?? 밥은 잘 먹고있구?? 누나가 우리뽀삐 떠나기전 마지막순간을 함께하지 못해줘서 미안해 거기엔 친구들도 많지??ㅎㅎ 너무 보고싶다 애기야 그리고 누나가 우리애기 사진 많이 못찍어줘서 미안해 다음생에도 누나랑 함께하자 언제 어디서든 한몸이되자 많이많이 사랑해 뽀삐♥︎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