꽁지의 추모 공간
꽁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Y-2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꽁지 · 12살
2009.11.30 — 2022.10.01

아이에게 남긴 편지
꽁지야 나는 너가 떠난게 4년이 된게 안믿겨. 언제 이렇게 됐을까? 너무 보고싶은 꽁지 거기서 아프지말고 그냥 건강하게 재밌게 놀고 훨훨 날아다니렴. 사랑하고 사랑하고 사랑하고 정말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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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꽁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Y-2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9.11.30 — 2022.10.01

꽁지야 나는 너가 떠난게 4년이 된게 안믿겨. 언제 이렇게 됐을까? 너무 보고싶은 꽁지 거기서 아프지말고 그냥 건강하게 재밌게 놀고 훨훨 날아다니렴. 사랑하고 사랑하고 사랑하고 정말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