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쫑이의 추모 공간
오쫑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Y-2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오쫑이 · 15살
2011.01.05 — 2026.04.05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쫑이 엄마는 매일매일 너랑 함께해. 엄마는 너를 잊지 않아. 심심하고 무섭고 하면 엄마한테 언제든지 와 사랑해 정말 많이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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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오쫑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Y-2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1.01.05 — 2026.04.05

우리쫑이 엄마는 매일매일 너랑 함께해. 엄마는 너를 잊지 않아. 심심하고 무섭고 하면 엄마한테 언제든지 와 사랑해 정말 많이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