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포미🤍의 추모 공간

포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Y-3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포미🤍 · 11살

2013.07.21 — 2025.06.11

포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포미야 아프지말고 행복하게 놀고있어 가족들이 포미 찾아갈게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