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의 추모 공간
레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Z-0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레오 · 1살
2023.12.07 — 2025.09.24

아이에게 남긴 편지
레오야 한번의 아픔을 겪고 엄마를 만나서 좋은 친구들도 많이 만나고 좋았지? 재미있는곳도 많이 다니려고 했는데 왜 니가 아픈걸 그 사람은 별거 아닌거 처럼 말 했을까 병원에 빨리 갔더라면..니가 덜 아파 했을텐데 니 옆에 엄마도 없이 얼마나 무서웠을까 엄마 많이 울었어..별이도 니 이야기 하고 보고싶다고 이야기도 해 우리 다음에 꼭 또 만나자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