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다롱이의 추모 공간

다롱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FA-1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다롱이 · 11살

1995.05.26 — 2006.06.23

다롱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다롱아 내첫강아지 그립고 그리워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