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포비의 추모 공간

포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FA-2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포비 · 8살

2012.12.24 — 2021.08.31

포비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포비야 하늘나라에선 아프지말고 먹고싶은거 다먹고 산책도 실컷하고있어 ! 우리 꼭 다시만나자. 언니가 미안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