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찌의 추모 공간
모찌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FB-0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모찌 · 13살
2012.07.21 — 2026.06.10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울애기 엄마는 잘지내고 있으니 걱정하지말고 우리모찌두 거기서 마음껏 뛰어놀고 있어 너무너무 보고싶어 사랑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모찌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FB-0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2.07.21 — 2026.06.10

울애기 엄마는 잘지내고 있으니 걱정하지말고 우리모찌두 거기서 마음껏 뛰어놀고 있어 너무너무 보고싶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