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담비의 추모 공간

담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FB-1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담비 · 14살

2009.05.05 — 2023.05.09

담비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아기공주 담비야 너무보고싶다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